인사말

약속을 지키는
든든한 대한바둑협회

대한바둑협회 회장 윤수로

바둑은 제게 평생의 취미이자 동반자였습니다.
부족하지만 봉사의 기회를 주신 바둑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한국바둑을 더욱 발전시키라는 엄중한 임무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신명나는 바둑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문가를 중용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바둑인의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자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며 다 함께 희망찬 바둑의 앞날을 만들어 나갑시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