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 ‘동행·행복·건강한 삶!’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경기 부산서 개막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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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행복·건강한 삶!’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경기 부산서 개막
대한민국 바둑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들의 축제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경기’가 2026년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부산광역시 해운대 교육지원청 스포츠교육센터에서 개최된다.
‘동행·행복·건강한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후원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지원한다.
오후 1시 막을 올린 개막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우찬용 부회장, 경기도 이성우 부회장, 경상남도 박삼열 부회장, 경상북도 이성호 부회장, 광주광역시 장계상 회장, 대구광역시 임은정 부회장, 대전광역시 김용수 상임부회장, 서울특별시 유일모 상임부회장, 세종특별자치시 백진영 전무,울산광역시 천정곤 회장, 인천광역시 강명회 전무, 전라남도 신철호 전무, 전북특별자치도 이원득 회장, 제주특별자치도 강치호 국장, 충청남도 김효곤 감독, 충청북도 조경운 회장이 참석했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경기 부산서 개막
대한민국 바둑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들의 축제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경기’가 2026년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부산광역시 해운대 교육지원청 스포츠교육센터에서 개최된다.
‘동행·행복·건강한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후원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지원한다.
오후 1시 막을 올린 개막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우찬용 부회장, 경기도 이성우 부회장, 경상남도 박삼열 부회장, 경상북도 이성호 부회장, 광주광역시 장계상 회장, 대구광역시 임은정 부회장, 대전광역시 김용수 상임부회장, 서울특별시 유일모 상임부회장, 세종특별자치시 백진영 전무,울산광역시 천정곤 회장, 인천광역시 강명회 전무, 전라남도 신철호 전무, 전북특별자치도 이원득 회장, 제주특별자치도 강치호 국장, 충청남도 김효곤 감독, 충청북도 조경운 회장이 참석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 교육지원청 스포츠교육센터에서 개최된 대회장 전경.
개막식에서 대한바둑협회 하근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바둑 유망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면서 “현재 협회는 바둑이 공교육에 진입해 훌륭한 교육 도구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자리에 모인 선수들이 향후 바둑을 통해 노벨상을 받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대욱 부산광역시 바둑협회장은 환영사에서 “바둑을 즐기는 인구가 고령화되는 추세일수록 청소년 바둑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하며, “오늘 모인 선수들이 미래 대한민국 바둑의 주춧돌로 성장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개회식에서는 공정한 경기를 다짐하는 선수 및 심판 선서도 진행되었다. 부산광역시 대표이자 선수단을 대표하여 전준혁 선수와 이유슬 선수가 선수 선서를 하였으며, 조용성 심판이 심판단을 대표하여 선서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남자 12세 이하부·15세 이하부, 여자 12세 이하부·15세 이하부 등 총 4개 종목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경기는 3명 대항 단체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한시간은 각자 30분에 초읽기 30초 3회가 주어진다. 단체상 1~3위에게는 메달과 상장 및 대한체육회장 상배가 수여되며, 각 종목별 최우수선수에게는 대한체육회장 상배가 주어질 예정이다.
개막식에서 대한바둑협회 하근율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바둑 유망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면서 “현재 협회는 바둑이 공교육에 진입해 훌륭한 교육 도구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자리에 모인 선수들이 향후 바둑을 통해 노벨상을 받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대욱 부산광역시 바둑협회장은 환영사에서 “바둑을 즐기는 인구가 고령화되는 추세일수록 청소년 바둑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하며, “오늘 모인 선수들이 미래 대한민국 바둑의 주춧돌로 성장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개회식에서는 공정한 경기를 다짐하는 선수 및 심판 선서도 진행되었다. 부산광역시 대표이자 선수단을 대표하여 전준혁 선수와 이유슬 선수가 선수 선서를 하였으며, 조용성 심판이 심판단을 대표하여 선서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남자 12세 이하부·15세 이하부, 여자 12세 이하부·15세 이하부 등 총 4개 종목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경기는 3명 대항 단체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한시간은 각자 30분에 초읽기 30초 3회가 주어진다. 단체상 1~3위에게는 메달과 상장 및 대한체육회장 상배가 수여되며, 각 종목별 최우수선수에게는 대한체육회장 상배가 주어질 예정이다.
대한바둑협회 하근율 회장의 대회사.
김대욱 부산광역시 바둑협회장의 환영사.
부산광역시 대표이자 선수단을 대표하여 전준혁 선수와 이유슬 선수가 선수 선서를 했다.
조용성 심판이 심판단을 대표하여 선서를 마쳤다.
개막식 후 기념촬영.
부문별 대진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