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일] 한국여성바둑연맹 주최 '2026 전국 기우회 한마당 바둑축제' 성황리에 열려
2026.05.02
조회수 2
한국여성바둑연맹 주최 '2026 전국 기우회 한마당 바둑축제' 성황리에 열려
1004팀, 연세기우회, 난가회 각 부문 우승 차지
전국 바둑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담(手談)을 나누는 '2026 전국 기우회 한마당 바둑축제'가 오늘(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본관 2층 대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단법인 한국여성바둑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주)AFC(대표 장재익)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최강부, 최강부 시니어(50세 이상), 일반부 시니어(50세 이상) 등 총 3개 부문 3인 단체전으로 치러졌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한국여성바둑연맹 이광순 회장은 “뜻깊은 대회에 많은 바둑 동호인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다음에는 더욱 훌륭한 대회를 만들 테니 더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 한국여성바둑연맹 이광순 회장의 인사말. “다음에는 더욱 훌륭한 대회를 만들 테니 더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회는 치열한 3라운드 접전 끝에 각 부문 최종 승자가 가려졌다. 최강부에서는 3전 전승을 거둔 1004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 최강부 시니어에서는 연세기우회가 1위에 올랐으며, 일반부 시니어에서는 난가회가 3승을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편 이번 대회는 본 경기 외에도 프로기사 이민진 9단과 김강근 8단이 지도다면기를 펼쳤으며,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타이젬 회원권, 바둑교실 수강권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져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각 부문 최종 입상 팀(1~4위) 및 출전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2026 전국 기우회 한마당 바둑축제 경기 결과]
■ 최강부
우승: 1004팀(김종민, 박지웅, 박중훈)
준우승: 대학바둑연맹(김대휘, 김태세, 김혁준)
3위: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윤진서, 백결, 박상준)
4위: K바둑(윤성재, 이상철, 이유빈)
■ 최강부-시니어(50세 이상)
우승: 연세기우회(정재웅, 박태순, 조용석, 이혁)
준우승: 미추홀리그(박휘재, 최채우, 곽계순)
3위: 바골회(이강운, 최종수, 박광운)
4위: 바둑과사람(심우섭, 박장우, 조병철)
■ 일반부-시니어(50세 이상)
우승: 난가회(신두승, 박종강, 이판진)
준우승: 여의도구락부(권치영, 권병석, 박명수)
3위: 바둑의 품격(임인호, 오세열, 남병화)
4위: 서울시바둑협회(장학재, 최병덕, 김영석)
대회는 치열한 3라운드 접전 끝에 각 부문 최종 승자가 가려졌다. 최강부에서는 3전 전승을 거둔 1004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 최강부 시니어에서는 연세기우회가 1위에 올랐으며, 일반부 시니어에서는 난가회가 3승을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편 이번 대회는 본 경기 외에도 프로기사 이민진 9단과 김강근 8단이 지도다면기를 펼쳤으며,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타이젬 회원권, 바둑교실 수강권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져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각 부문 최종 입상 팀(1~4위) 및 출전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2026 전국 기우회 한마당 바둑축제 경기 결과]
■ 최강부
우승: 1004팀(김종민, 박지웅, 박중훈)
준우승: 대학바둑연맹(김대휘, 김태세, 김혁준)
3위: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윤진서, 백결, 박상준)
4위: K바둑(윤성재, 이상철, 이유빈)
■ 최강부-시니어(50세 이상)
우승: 연세기우회(정재웅, 박태순, 조용석, 이혁)
준우승: 미추홀리그(박휘재, 최채우, 곽계순)
3위: 바골회(이강운, 최종수, 박광운)
4위: 바둑과사람(심우섭, 박장우, 조병철)
■ 일반부-시니어(50세 이상)
우승: 난가회(신두승, 박종강, 이판진)
준우승: 여의도구락부(권치영, 권병석, 박명수)
3위: 바둑의 품격(임인호, 오세열, 남병화)
4위: 서울시바둑협회(장학재, 최병덕, 김영석)
한국기원 본관 2층 대회장에서 열린 대회장 전경.
대회 시작 전 내빈 기념촬영.
대한바둑협회 하근율 회장도 선수로 대회에 참석, 선수들을 격려하며 함께 대회를 즐겼다.
서울특별시 바둑협회 장학재 회장도 서울시바둑협회 팀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 시작 전 바둑과사람(심우섭, 박장우, 조병철) 팀의 쑥스러운 팀 소개 모습.
연세기우회-바둑과사람의 1라운드 대결.
K바둑과 대학바둑연맹이 첫 대국을 치르고 있다.
압구정-여성연맹 대결.
한국기원-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
어제 막을 내린 대주배 후원자 김대욱 부산시바둑협회장도 선수로 참가했다.
바둑의품격-ROTC 14기
여의도구락부-청조20기우회
대한바둑협회 팀도 참가했다. 하근율 협회장과 최영호 부회장, 김광재 이사가 선수.
대회장 전경.
약 1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봄날의 바둑을 즐겼다.
멀리 목포와 신안, 순천에서 상경한 선수들이 특별상을 받았다.
일반부 시니어(50세 이상) 우승을 차지한 난가회 선수단(신두승, 박종강, 이판진).
준우승은 여의도구락부(권치영, 권병석, 박명수)가 차지했다.
최강부 시니어(50세 이상) 우승의 연세기우회(정재웅, 박태순, 조용석, 이혁) 선수들.
준우승은 미추홀리그(박휘재, 최채우, 곽계순)가 차지했다.
최강부 우승의 1004팀(김종민, 박지웅, 박중훈).
준우승은 대학바둑연맹(김대휘, 김태세, 김혁준).
각 부문 3전 전승을 거둔 선수들에게는 따로 전승상이 주어졌다.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진 2026 전구기우회 한마당 바둑축제 대회장.
마지막 시상식을 마치고는 손을 흔들며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각 부문별 성적표.





























